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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B 마케팅 괴물,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케팅&세일즈는 어떻게 소프트웨어로 돌아가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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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여러분이 마케팅 소프트웨어에 익숙치 않을 수 있다. 충분히 그럴 수 있다.

대부분 들어 본 것은 소수의 IT Tool일 것이며, 마케터들은 소프트웨어를 IT로 생각한다.

그러나 정작 IT 부서는 사실, 회사내의 여러 시스템을 관장하기 때문에, 마케팅 툴에 대해서 

깊이 관심이 없다. 


현대의 글로벌 시장의 세일즈.마케팅은 (코로나 때문에 더 심해지겠지만)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로 

돌아간다. 글로벌 기업은 글로벌 기업대로, 소규모는 소규모대로 그러하다.


이러한 추세로 마케팅 혹은 세일즈 인력도 더욱 소프트웨어 프렌들리한 인력이 경쟁력을 갖추게 

되었다.


B2B는 더욱 이 현상이 심하다. 글로벌 B2B 기업들은 지난 10여년간, 그리고 최근에는 더욱 가파르게

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투자를 많이 해왔다. 일은 데이터 기반으로, 셀링은 여러 소프트웨어를 연결해서

가급적 자동으로, 또 시스템 기반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다.


아래는 B2B 몬스트,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마케팅과 세일즈에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고객에게 홍보하는 순간부터

딜을 클로징하는 순간까지 펼쳐 놓은 그림이다. (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엄청난 매출은 B2B에서 나온다) 


모양을 일부러 리본 모양 처럼 보기 좋게 했지만, 이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B2B

마케팅.세일즈를 움직인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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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, 소프트웨어사인 마이크로 소프트는 왜 이렇게 많은 타사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을까?


그 이유는 그들이 모두 개발할 수도, 개발 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. 누군가 머리 좋은 스타트업들이

놀라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면 그것을 붙여서 쓰기 때문이다.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정말 별의별 것이 

다 있다. 그리고 AI 기반의 자동화 툴이 대세다. 


그렇다면, 모두가 이 모든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을까? 절대 그렇지 않다.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것을

쓴다. 그리고 담당자가 여러 소프트웨어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. 특히 마케터가 그러하다. 그리고 이 

마케터가 데이터 분석력까지 갖추고 있다면, 경쟁력이 점점 높아진다. 미래에는 글로벌 기업들은

인력을 더 줄이고, 더 소수의 인재가 더 과학적으로 프로세스를 움직여 주길 바랄 것이다.


고객은 인간이고, 여러 복잡한 의사결정권자들이 즐비한 고객사의 B2B 시장... 

이런 구조의 시장에서 소프트웨어가 큰 의미가 있을까? 


이것이 큰 오해다. 소프트웨어는 감정을 갖고 있지 않지만, 그 안에 담긴 컨텐츠, 그리고 이 컨텐츠와

반응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마케터,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, 최대한 정제된 정보를 

영업 팀에 넘겨 주는 데 있어서, 소프트웨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. 물론 소프트웨어 

그 자체 보다는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냐가 조직의 능력이다. 


현대의 세일즈. 마케팅은 인간 + 컨텐츠 + 데이터 + 소프트웨어 = 과학적 셀링으로 가고 있다. 


이 추세는 점점 더 심해질 것이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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